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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일기

선학 어린이집의 지구를 지키는 환경용사들 등장이요!!
장진아

Green일기

환경을 지키기위해 아동과 함께했던 소중한 시간을 후기로 남겨주세요.

어린이집명:

연령:만 3,4,5세

활동기간: 2024.05.02 ~ 2024.05.31

참여인원: 교사7명, 영유아56명

1. 원에서 실시한 Green 미래 챌린지 활동 내용을 작성해주세요.:
처음 접하는 연령이 많다 보니 연령별로 조금은 다르게 챌린지를 시작해 보았다. 3세는 개인 물통을 사용하며 일회용 컵 사용을 줄이는 챌린지를하고 4세는 페이퍼타올을 줄여가며 지구를 살리는 챌린지를, 5세는 작년에 이어 페이퍼타올 대신 수건을 사용하며 환경을 생각하고 아이들이 직접 교실의 쓰레기를 분리수거 해보는 활동을 진행하였다. 또 공통적으로 친구들이 "지구가 보내온 편지"를 읽으면서 우리가 버린 쓰레기들이 어떻게 지구를 아프게 하는지를 알아보며 앞으로 하는 모든 활동에 관심을 보일 수 있도록 하였다. 마지막으로 전체 연령이 지구지킴이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제2회 승기천 마라톤대회를 진행하며 플로깅활동도 하고, 분리수거 존을 만들어 미션활동도 해보는 활동을 가졌다.


2. Green 미래 챌린지 활동을 하구 난 후 느낀점을 작성해주세요.
작년에 그린미래를 함께 했던 5살 친구들은 조금 익숙하게 활동에 참여하였고, 3,4세는 새롭게 활동을 배우며 참여하게 되었다. 지구를 지킨다는 것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지를 알아보고 이를 위해 우리가 어떤 것을 해야하는지를 아이들이 직접 말로 표현하고 실천하다보니 조금 뿌듯한 마음도 있었던 것 같다. 이번에 선학어린이집의 친구들 뿐만이 아니라 교사들도 지구를 지키는 방법에 동참하자고 이야기하며 여러가지 교사로써 지킬 수 있는 방안들을 생각해보고 실천해보았다. 아이들이 가고 나면 불을 다 끄고 한 교실에 모여서 일을 하기, 창문열고 환기하기, 화장실 휴지 규칙정하여 사용하기 등의 규칙을 마련하여 사용해보았다.  선생님들께서도 "생각보다 우리도 지구를 지킨 편이 아니구나. 꽤 어렵구나"라고 이야기를 하며 조금씩 하나씩 늘려나아가보기로 하였다. 8월 9월달의 선학어린이집은 어떻게 지구를 지키고 있을까 한달에 하나씩 점점 늘리다보면 9월에는 아이들도 교사들도 4가지 이상의 지구를 지키는 방법을 실천하고 있겠구나, 그렇다면 정말 지구가 살아나는데 도움을 줄 수도 있겠구나 라는 기대감과 설렘이 함께 생기기도 하였다. 

3. 저탄소생활 실천을 위하여 가정과 연계하여 활동한 사례를 작성해주세요.

선학은 저탄소 생활을 실천하기 위해 가정과 연계로 두가지를 진행하였습니다. 바닥에 물을 쏟거나 무언가 닦을 때 휴지를 돌돌말아 쓰는 것이 아닌 다회용 수건으로 쓸 수 있도록 부탁드렸고, 날이 더워지면서 에어컨을 트시기보다 창문을 열고 아이들과 다가오는 더위를 맞이하실 수 있도록 부탁드렸습니다. 수건으로 물을 닦으며 휴지가 만들어지기위해 지구에 어떤 변화가 있는지를 알아보았고 에어컨보다 창문을 열면서 지구온난화로 지구 반대편에선 어떤 일들이 있는지를 이야기해보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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