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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to 푸르미어린이집
정병국








작성자: 민찬/민준아빠 정병국


어린이집명: 푸르미어린이집




안녕하세요 23년 4살 초록반 민준이 아빠입니다.

돌 갓지난 아이 입학한게 엇그제같은데 벌써 졸업이라니 시간참 빠릅니다. 

21년3월 2살 아직잘걷지도 못하는 막내에서 5살 제일큰형아까지 우리민준이 원에서 잘 돌봐주셔서 즐겁게 잘다닌것 같습니다. 내아이도 말안듣고 힘들게 하면 미울때가있는데 아이들 사랑으로 아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준이는 이제 자기 형아를 따라 같은 유치원에 가게되었습니다. 새로가는 유치원에 초록반 선생님 있냐고 먼저 물어보네요ㅎㅎ 민준이가 그만큼 원에서 잘지냈고 선생님들 잘따랐다고 생각됩니다^^

저도 서운한마음 있는데 우리 민준이도 많이 서운하고 섭섭하겠지만 그래도 푸르미어린이집에서 지냈던 시절 즐거웠던 기억으로 오래도록 기억하고 남아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들(민찬,민준) 송도에서 지내는동안 푸르미어린이집에 즐겁고 좋은 기억을 갖고 아이들 잘키우겠습니다.

그동안 돌봐주신 정미숙 원장님을 포함하여 이유정 선생님(3살때 담임), 송수현 선생님(4살때 담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생님들 늘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깃들기를 기원하며, 또한 푸르미어린이집 늘 사랑이 넘치는 행복한 어린이집으로 남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23년4세 초록반 민준이 아빠 올림











첨부파일 민준어린이집사진.jpg 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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