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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선생님이 좋아요

생명나무어린이집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임인애



우리 선생님이 좋아요


우리 아이들이 웃고, 울고 이야기하고, 뛰어놀 수 있도록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선생님"을 칭찬해주세요.


-당신의 격려가 큰 힘이 됩니다.-


작성자: 임인애 (한아라엄마)

어린이집명: 생명나무 어린이집

추천교직원명: 차미경 원장님, 이미숙 선생님, 박말숙 선생님

추천사유:

♥ 차미경 원장님 ♥

처음 어린이집 입소 전화를 받았을 때가 생각나네요:) 워킹맘이었던 저를 위해 늦은 시간 상담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입소상담을 진행해 주셨어요ㅎㅎ 다소 민감할 수 있는 질문에도 친절히 답해주시고, 첫 아이, 첫 기관이라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까지 설명을 도와주셔서 고민의 여지 없이 아이를 생명나무로 보내게 되었습니다^^ 함께 갔던 우리 아이의 기질과 성향을 단번에 파악하시고 육아 방향까지 잡아주셔서 혼란스러웠던 육아의 든든한 지원군을 만난 기분이었어요!

입소 후 아이를 보내고 본격적으로 학기가 시작되면서 생명나무를 선택한 것이 너무나 좋은 선택이었다는 것을 다시 확신하게 되었어요. 아이들의 성장 발달에 맞춘 다양한 체험활동과 프로그램들이 가득하고, 활동 제목과 목적만 거창한 것이 아니라 모든 활동 내용이 정말 알차서 가정에서는 미처 채워주지 못하는 부분들을 채워주십니다! 그냥 형식적으로 진행하는 활동이 아니라 원장님과 선생님들께서 아이들을 위해 하나하나 고민해가며 준비하신게 너무 느껴져요♥ 

원장님으로서 원의 모든 것을 총괄하는 것에도 바쁘실 텐데 아이 한 명, 한 명 꼬옥 안아주시고 모든 활동의 중심에서 늘 함께 해 주시면서 때로는 엄마처럼, 때로는 친구처럼 아이들에게 다가가 주시는 원장님^^ 직업이 아니라 사명으로 생각하시고 아이들에 대한 마음이 언제나 진심이신 원장님을 너무나 존경합니다♥


♥ 이미숙 선생님 ♥

우리 아이의 첫 기관생활에 어떤 선생님을 만나게될지 기대와 걱정이 많았는데이미숙 선생님을 만나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해요:) 아이가 등원할 때 선생님을 보며 환하게 웃고 폭 안기는 모습을 보면 선생님께서 아이에게 어떤 사랑을 주셨는지 느껴져서 정말 감사드려요우리 이미숙 선생님은 부모가 함께하지 못하는 시간을 사랑으로 가득 채워주시고아이의 성향에 맞춰 보육 해 주셔요^^ 

워킹맘이라 아이와 떨어져 있는 시간이 긴데, 키즈노트 알림장에 매일 올려주시는 사진들과 아이 활동 내용들도 세세하게 그때 아이의 감정까지 기억해서 적어주셔서 너무 감동이에요ㅠㅠ  우리 아이가 어떤 하루를 보냈는지 어떤 기분이었는지 알 수 있어서 매일 알림장 올라오는 시간만 기다린답니다^^

우리 아이는 적응기간이 다른 아이에 비해 길었습니다. 부모가 계속 함께 등원하는 것이 선생님 입장에서 불편하셨을 수 도 있는데, 오히려 저희가 힘들까봐 걱정해주시면서 아이 속도에 맞춰 적응을 도와주셔서 너무 감동이었어요.ㅠㅠ 항상 아이 컨디션을 세심하게 살펴주시고 1시간, 2시간씩 천천히 늘려 적응 시켜주셔서 지금까지 등원 거부 한 번 없이 아이가 너무나 잘 적응해서 생활하고 있어요! 이게 다 선생님 덕분이에요

또 우리 이미숙 선생님은 제가 아이를 양육할 때 들었던 고민도 함께 들어주시고 선배 엄마이자 오랜 경력의 교사로서 조언도 아낌없이 해주세요 아이 뿐만 아니라 부모까지 선생님께 교육 받고 성장하고 있습니다!

아이의 평생의 정서를 좌우하게 될 중요한 영유아 시기에 우리 이미숙 선생님을 만나게 되어서 너무나 다행이고 선생님께 사랑으로 보육 받은 우리 아이가 얼마나 훌륭한 아이로 성장하게 될지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

이미숙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박말숙 선생님 ♥

우리 조리사 선생님은 제가 따로 뵐 일이 많지 않아 이렇게 라도 감사 인사를 드릴 수 있게 되어 너무 좋아요^^

키즈노트에 매일 올라오는 식사 사진을 봐도 재료 하나하나 정성껏 손질해주시고 아이들의 작은 입에 맞춰 일일이 다져서 준비해 주신 것을 보면서 매번 감탄하고 있어요!

우리 아이도 너무나 맛있는지 매일 든든하게 점심을 먹고 오네요^^ 집에서는 감히 도전하지 못햇던 메뉴까지 다양하게 제공해주셔서 너무 좋아요ㅎㅎ 엄마로서 아이들 식단, 영양공급에 대한 고민을 덜어주셔서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ㅠㅠ


정말 작은 선물조차 받지 않으셔서 죄송했는데, 이렇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기회가 있어서 부족한 글솜씨지만 몇자 적어보았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글로 다 담을 수 없을 정도로 우리 생명나무 어린이집 모든 선생님들을 감사하고,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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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여름이 아기별반 선생님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