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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어린이집이 좋아요

빛과 소금 같은 국공립파크애비뉴어린이집.. 감사합니다!
조미나




우리 어린이집이 좋아요


우리 아이들의 첫 사회생활 공간, 첫 걸음에 함께하는 이곳은 “어린이집”입니다.


오늘도, 내일도 아이들이 신나게 놀며 자라나는 우리 어린이집을 칭찬해주세요.


작성자: 


 어린이집명: 국공립파크애비뉴어린이집



추천사유:

올해 어린이집에 첫 입소한 18개월 아기엄마입니다. 아기를 처음 어린이집에 보내는 부모님들은 모두 걱정이 많으실 거예요. 저 역시 입소 며칠 앞두고까지 고민을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적응 기간을 마치고 아기 혼자 어린이집에 들여보내고 집에서 기다리며 궁금하고 마음졸이고 아기가 안 간다고 울면 어쩌나 사서 걱정을 했었는데 웬걸, 얼마나 씩씩하고 발걸음도 가볍게  선생님께 가서 안기던지 남편하고 많이 놀랐었어요. 그 이후 카페에 올라오는 사진을 보면서 와 정말 어린이집 선생님들께서 이렇게나 아기들 놀이를 위해 준비해주시고, 애써주시는구나, 저랑 둘이 놀던 아기가 어린이집이 좋을 수밖에 없겠다 절로 이해가 갔습니다. 

매일 만1세반에서 이루어지는 놀이들도 다양하고 매월 하나의 큰 주제를 정해 진행되는 체험활동은 매번 놀라움 그 자체였어요. 같은 개월수의 아기를 키우는 친구들에게 아기 어린이집 활동 사진을 보내주니 놀이학교 다니는 거냐고 놀라더라고요. 카페에 올라온 놀이 활동 사진들을 보며 아기랑 이렇게 놀아줄 수도 있겠구나 하며 배우고 참고하고 있어요. 코로나 시대에 마스크도 안 쓰려고 하는 천둥벌거숭이 아기를 어린이집에 보냈는데 어느 날 의젓하게 마스크를 쓰고 어린이집 선생님 (최인아 선생님은 사랑입니다) 손을 잡고 나오는 모습에 심쿵!! 어린이집이 저희 부부에게 있어  가장 든든한 동지이자 빛과 소금입니다. 

오늘 아침에도 아기가 어린이집 가방을 먼저 매고 “가자!” 하며 신발장으로 가는 모습을 보며 참 뿌듯했습니다. 아이들 하나하나 돌보고 신경써주시느라 정신없으신 와중에도 매일 다양한 놀이준비까지 해주시는 파크애비뉴어린이집 선생님들께 이 기회를 빌어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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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6월 선정 마감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