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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선생님이 좋아요

아이의 작은것까지 신경써주시는 행복한어린이집 안용안선생님 감사합니다
김건화

우리 선생님이 좋아요

하루하루 커가는 아이들의 모습에 울고 웃는 우리는 “교사”입니다.

함께 수고하고 기쁨을 나누는 동료를 칭찬해주세요.

작성자:김건화

어린이집명:행복한어린이집

추천교직원명:안용안

추천사유: 매일 딸과 머리 묶을때와 풀었을때 전쟁아닌 전쟁을 하고 있는 엄마입니다,

 특히 고무줄로 머리 풀을때는  아프다고 도망다니며 우는 딸에게

"참아 고무줄때문에 어쩔 수가 없을것 같아" 라며 딸을 달래곤했습니다

어느날부터  머리를 묶고 풀러야 하는것이 딸아이에겐 스트레스로 쌓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선생님께서

"어머니 담이는 머리카락이 너무 가늘어서 고무줄을 사용하면 안될것 같아요

머리 방울을 준비해서 머리방울로 머리 묶어주세요!

고무줄로 사용하면 푸를때마다 너무 엉켜서 아이도 아프고 많이 빠져서 아이도 힘들꺼에요"

안그래도 머리 푸를때마다 아이가 너무 힘들어해서 고민아닌 고민이였는데

선생님께서 그렇게 작은것까지 아이를 신경써 주시는구나! 너무 놀랐어요

그후로 머리푸를때의 전쟁은 사라졌습니다! 딸 아이도 혼자 스스로 푸를수도 있다며 좋아하고

매일 어떤 머리하고 갈까?의 행복한 시간도 갖게되었습니다.

아이의 작은것까지 신경써 주시는 안용안선생님 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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