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우리선생님이 좋아요

도담어린이집 원장님 감사드립니다 :-)
전혜림







우리 선생님이 좋아요


우리 아이들이 웃고, 울고 이야기하고, 뛰어놀 수 있도록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선생님"을 칭찬해주세요.


-당신의 격려가 큰 힘이 됩니다.-


작성자: 전혜림


어린이집명: 도담어린이집


추천교직원명: 김경자원장님


추천사유:


안녕하세요! 

2021년 막차를 탄 12월 30일생 아이의 엄마입니다.

저희 아이가 도담어린이집 도담이가 된 건 작년 9월입니다.

아이사랑은 물론이고 입소대기 하는 방법조차 모르는 초보염마였던 저는 조기 복직을 하게되어 급하게 어린이집을 찾다가 마침 정말 운이 좋게 도담어린이집을 찾게 되었습니다.

어리기만 한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야 된다는 속상함과 내가 원하는 모든 조건을 맞춘 어린이집을 마음대로 결정할 수 없다는 현실적인 어려움에 마음이 안좋았는데 도담어린이집 원장님을 뵙고는 속상함이 사라졌습니다.

도담이들의 학부모라면 다 알고 계실 원장님의 활기찬 웃음소리와 반가움의 표헌,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은 부모보다 더 하지는 않겠지만 사랑으로 보살펴 주시겠다는 말씀, 친척집에 보낸다고 생각하고 편하게 보내라는 말씀에 든든한 지원군이 생긴 느낌이었습니다.

두 계절이 지나 옹알이만 겨우 하던 아이가 단어 구사를 하게 되고, 기지도 못했던 아이가 걸음마 연습을 하고있습니다.

아이가 이렇게 성장하는 동안 처음 뵀던 그날처럼 늘 활기찬 웃음으로 반겨주시고, 여전히 저에게는 지원군이 되어주고 계시며 아이 또한 활기찬 원장님에게 좋은 영향을 받아 밝게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긴 시간을 어린이집에서 보내는 아이가 걱정되었었는데 원장님,선생님들한테 포옥 잘안기는 모습에 적응을 잘했구나 싶고, 매일 작성해주시는 키즈노트 사진 속 아이의 밝은 표정만 봐도 원장님과 선생님들께서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신다는 걸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등원 때는 급하게 아이를 맡기고, 하원 때는 오랜 시간 떨어져있던 아이를 챙기냐고 감사인사를 제대로 못드렸는데 이런 기회로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첫 만남은 원장님과의 인연이었지만, 지금은 모든 도담선생님들과의 인연에도 감사드리고 저희 아이를 사랑으로 돌봐주시고 아이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희 아이가 도담이가 된건 행운인거같아요 :-)













이전 국공립햇살어린이집 김선옥선생님 감사합니다♡
다음 아기둥지 어린이집 최서윤 선생님을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