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이런 선생님은 없었다! 선생님인가? 엄마인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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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름 | |||||
우리 선생님이 좋아요 우리 아이들이 웃고, 울고 이야기하고, 뛰어놀 수 있도록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선생님"을 칭찬해주세요. -당신의 격려가 큰 힘이 됩니다.- 작성자: 김아름 어린이집명: 구립그린워크1차어린이집 추천교직원명: 김승연선생님 추천사유: 낯가림이 심한 우리 아이, 천천히 적응할 수 있도록 꾸준히 기다리며 사랑으로 다가와주신 김승연 선생님을 최고의 선생님으로 추천합니다! 코로나로 외출도 거의 하지 않고 엄마 껌딱지로 자라 복직을 앞두고 걱정이 많았는데 선생님 덕분에 마음이 많이 놓였어요. 워낙 낯선사람을 두려워해 적응기간을 길게 가지며 엄마와 함께 원에 있는 시간이 많았는데 그 때 본 선생님의 모습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얼굴에 미소가 가득한 채로 분주히 놀이환경을 만들어주는 모습이었답니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어린이집을 즐거운 곳으로 느낄지 아이들의 표정과 관심을 캐치하시고, 또 다양한 자극(유희실 가득 뽁뽁이를 깔아 촉감놀이)을 주기위해 쉼없이 움직이시는데 그 표정은 어쩜 그리 밝으실까요.. 선생님을 바라보는 제 표정까지 밝아지는 것보면 선생님은 웃음전도사임에 틀림없습니다^^ 아침이면 종종 엄마와 헤어지기 싫어 “엄마~”하며 울음을 보이지만 선생님 품에 안겨 교실을 향해 돌아서자마자 눈물을 그치는 아이를 보니 엄마와 헤어지는게 아쉬울 뿐이지 어린이집을 편안하게 느끼는구나 싶어 아이를 맡겨놓고 나오는 저의 마음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그리고 아이가 엄마를 부르며 울 때 “어린이집 엄마한테 오세요~”라고 말씀하시며 팔 벌려 안아주시는 모습, 하원할 때 아이가 귀엽다며 문이 닫힐 때까지 웃으며 바라봐주시는 시선에서 선생님의 진심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이런 선생님을 만나 우리 아이의 1년이 참 행복하겠다는 생각과 함께 표현할 수 없을만큼 감사함이 마음 가득 채워진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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