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 나타나는 발목통증 관리법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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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3-08-31 | 조회 | 3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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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에는 발목 통증이 나타나기 쉽다. 임신 이후 체중이 증가하기도 하고 활동성이 줄어들면서 관절 건강이 나빠지기 때문.
만약 평소에 관절이 좋지 않은 편이라면 임신을 계획할 때부터 발목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한다. 요가나 가벼운 스트레칭을 꾸준히 해주면 도움이 된다. 또한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하기 위해 취침 전에 발 마사지를 하거나 족욕을 해주는 것도 좋다. 임신 중에는 너무 오래 서있는 것을 피해야 한다. 앉거나 누워서 쉴 때 가능하면 다리를 높게 올리도록 한다. 발목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너무 굽이 높은 신발은 신지 않는 것이 좋고, 발가락과 발목 근육을 움직이는 동작을 수시로 해주면 발목 건강에 도움이 된다. 임신 중이나 출산 후에 발목 통증이 생길 때는 발목보호대를 착용하면 좋다. 발목보호대는 발목을 지지하면서 통증을 완화시켜 주고 부상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 출처: 키즈맘 뉴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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