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우리선생님이 좋아요

산울음높이어린이집 씨앗반 유정숙,노혜경선생님 감사합니다♡
류상은





우리 선생님이 좋아요


우리 아이들이 웃고, 울고 이야기하고, 뛰어놀 수 있도록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선생님"을 칭찬해주세요.


-당신의 격려가 큰 힘이 됩니다.-


작성자: 이나율엄마 류상은


어린이집명: 산울음높이어린이집


추천교직원명: 유정숙선생님 노혜경선생님


추천사유: 3월이 아닌 4월에 빈자리가 나서 가게 된 산울음높이 어린이집. 낯을 많이 가리는 아이는 아니지만 엄마랑 떨어져 처음 가게 된 어린이집이라 모두 걱정을 많이 했어요. 초반에는 많이 울었지만 한 달이 좀 지난 지금은 안 울고 등원하는 씩씩한 어린이가 됐어요! 

유정숙선생님.노혜경선생님. 등하원 할 때도 항상 문 앞에 나오셔서 활기차게 인사해 주시고!  울면서 들어간 날엔 뚝 그치고 놀이시작한 사진을! 첫 낮잠 시도한 날엔 곤히 자고 있는 사진을 보내주셨어요! 매일 알림장도 꼼꼼히 적어주시는 덕에 아이가 무엇을 하며 놀았는지도 알 수 있어서 좋아요! 부모면담때도 미리 적어 보낸 궁금한 점들도 잘 답해주셔서 더욱 안심이 됐어요! 

어린나이인지라 보육을 목적으로 보냈는데,  새로운 걸 배워 오고 원에서 한 놀이를 집에서도 응용해 노는 모습을 보여줘요. 아침간식시간에 어떤 게 먹고 싶은지 아이의 의사를 물어보고, 밝은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며 놀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말 못하는 어린아이지만 존중 받고 있고, 매일 아침 신나게 나가는 걸 보면 어린이집 생활을 즐거워하는게 느껴져요.


1명도 보기 힘든 아이를 10명이나 돌보는 두 선생님. 

만1세반이라 훈육도 안되고 말도 안 들어서 정~말 힘드실텐데 사랑으로 돌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직접 인사를 드리진 못하지만 월수금에 와서 아이를 봐주시는 실버선생님도 감사합니다. 다른반이라 모를 수 있는데 나율이 이름을 불러주며 먼저 인사해주시는 윗학년 반 선생님도 감사합니다)












이전 사랑으로 아이들을 안아주는 산울음높이 어린이집 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다음 생명나무어린이집 이미숙선생님, 차미경원장님 감사드립니다.